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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이 ‥ 반도체 '진공 씰' 수입대체 효자기업
관리자
조회수 : 365   |   2018-07-27

(주)엠앤이(대표 김만호 www.mnee.com)는 반도체, LCD장비를 가동할 때 쓰이는 소모성부품인 진공 씰(vaccum seal)을 산하는 기업이다.

진공 씰의 주원료 생산은 듀폰, GTC, 솔베이 등의 몇몇 기업만이 하고 있어 약 700억 이상 되는 국내 시장의 60~70%를 외국회사가 점유한 상태다.

때문에 (주)엠앤이는 원료를 이탈리아 솔베이사로부터 구매, 자체 개발한 생산라인에서 진공 씰을 생산해 수입의존율을 줄이고 있으며 100% 수입품 대체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2005년 7월 기술 연구소를 설립한 (주)엠앤이는 내년에 중국 현지 공장을 설립하고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직원 대부분이 15년 이상의 반도체 현장 경험을 지닌 이 회사는 탄탄한 기술력 과 노련한 경험, 그리고 매출의 10%를 R&D에 투자하는 연구개발 노력으로 기존

의 국내제조사와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현재 '나노 퓨어'란 제품명으로 시장 점유를 높여가고 있으며, 국내 시장 뿐아니라 동남아지역에도 자체상표로 수출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NF'라는 제품명으로 현재 제품보다 한 단계 진보된 제품을 생산, 반도체 및 LCD 제조사에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

김 대표는 "세계 최고의 진공 씰 제조사가 되기 위해 모든 투자와 연구를 다 할 것"이라며 연구소로 발걸음을 돌렸다. 
 

 

기사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0837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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