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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제품과 기술은 안전에서 나온다 .. 안전기술 2018년 6월호 발췌내용
관리자
조회수 : 438   |   2018-09-14

아래내용은 2018년 안전기술 6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참조 )

 

지난 2002년 창립된 엠앤이는 사력(社歷) 20년도 되지 않아 국내 제일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씰 제조 업체로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곳의 주력 생산품은 O-ring(진공상태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공정 과정에서 두 부품을 결합할 때 유독가스나 플라즈마 등의 유출을

방지하는 핵심 부품)인데, 국내 O-ring 제조회사 가운데 최고의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는 것이 이를 잘 증명한다.

 

3년 안에는 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이곳이 얼마만큼 크게 성장하고

있는 지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엠앤이는 본격적으로 나노기술(NT)을 응용한 제품 개발에 나서는 동시에 반도체 C&C, OLED 분야 등

다양한 씰 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연구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이곳 관계자들은 이처럼 회사가 짧은 기간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안전에서 찾고 있다.

안전이 기반이 됐기 때문에 현재의 성과가 나올 수 있었다는 인식을 모두가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엠앤이는 안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보건관리 및 사기 진작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초정밀작업을 수행하는 품질검사 직원들의 시력보호를 위해 눈 영양제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한 달에 한 번씩 의료진이 방문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 및 보건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피로완화를 위해 휴게공간에 안마의자를 비치해 놓고 있기도 하다.

 

매일 아침 조회시간에는 스트레칭 체조를 통해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있으며, 안전 사항도 전달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있다.

 

시스템과 소통 그리고 공감을 기반으로 대기업 못지않은 안전관리를 전개하고 있는 수기회사 엠앤이, 이곳의

안전관리가 중소규모 사업장의 모법 사례로 널리 전파되길 기대해 본다.

 

취재. 정태영 기자 anjty@safet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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